안녕하세요. Elena Project의 Elena입니다.
한 주간 에듀테크의 주요 뉴스를 전달하는 에듀테크 주간 리포트,
지금부터 2025년 8월 셋째 주 리포트를 시작하겠습니다.
매주 일요일 18시에 발행되는 에듀테크 주간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1. 건국대, 교사를 위한 에듀테크 정보 플랫폼 '에듀집' 개통
건국대학교가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함께 교사들이 에듀테크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체험 플랫폼 ‘에듀집(edzip.kr)’을 개통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교사들이 다양한 에듀테크를 무료로 체험하고 사용 후기를 공유하며 현장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에듀테크 기업들은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교사들의 피드백을 받아 공교육 적합성을 높이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민·관·학 전문가 자문단과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구축된 ‘에듀집’은 양질의 에듀테크가 공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유통되는 체계를 마련하여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국대, 에듀테크 정보·체험 플랫폼 '에듀집' 운영 시작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건국대가 지난 13일 열린 '2025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콘퍼런스'에서 에듀테크 정보·체험 플랫폼 '에듀집(edzip.kr)'의 개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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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정보체험 플랫폼
에듀집-교사를 위한 에듀테크 정보체험 플랫폼
edzip.kr
2. 국정기획위, 5개년 교육 국정과제 추진 계획 발표
국정기획위원회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을 발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포함한 5가지 교육 관련 국정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서울대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을 갖춘 지역 거점 국립대 9개를 육성하여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와 함께 AI 디지털 시대 미래 인재 양성, 시민 교육 강화, 교육 격차 해소, 학교 자치 혁신 등도 주요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재원 마련을 위해 내년부터 금융·보험업 교육세를 대학교육에 우선 투입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나, 이로 인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계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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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 본격화… 李 정부, 향후 5년 청사진 제시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한국대학신문 임지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사항인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균형발전 전략에 포함돼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전국 17개 시·도에 본격 도입된 지역중심 대
news.unn.net
3. 비상교육, K-브랜드지수 교육 상장사 부문 1위 선정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교육 상장사 부문에서 비상교육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순위는 지난 7월 한 달간 교육 상장사들의 온라인 빅데이터 73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로, 웅진씽크빅, 대교, 메가스터디교육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전통적인 교육 기업들이 꾸준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에듀테크 및 AI 중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는 교육 업계의 브랜드 파워가 단순히 인지도뿐 아니라 콘텐츠 경쟁력을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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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비상교육 vs 2위 웅진씽크빅'…K-브랜드지수 교육 상장사 브랜드 양강 체제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교육 상장사 부문 1위에 비상교육이 선정됐다고 12일 발표했다. K-브랜드
news.nate.com
4. 레고 에듀케이션, 과학 학습 솔루션 '레고 에듀케이션 사이언스' 출시
레고 에듀케이션과 블루커뮤니케이션이 학생들의 과학 학습 참여도와 협업 능력을 높여주는 '레고 에듀케이션 사이언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솔루션은 학생들에게 친숙한 레고 브릭을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각 조원에게 명확한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무임승차 없이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연어를 구하라'와 같은 과제는 단순히 조립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며, 모터와 컨트롤러를 활용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게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교사용 자료와 교구 준비물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교사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협동과 사고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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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기는 과학시간” 레고 에듀케이션 사이언스 체험해보니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 시간’은 결과를 배우고 실험으로 이를 증명하는 식으로 이뤄졌다. 그리고 몇 명이서 함께 하는 ‘조별 과제’는 참여자 ‘모두가 제 역할을 하는 것’이 가
it.chosun.com
지금까지 2025년 8월 셋째 주 에듀테크 주간 리포트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더욱 유익하고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