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ena Project의 Elena입니다.
한 주간 에듀테크의 주요 뉴스를 전달하는 에듀테크 주간 리포트,
지금부터 2025년 11월 첫째 주 리포트를 시작하겠습니다.
매주 일요일 18시에 발행되는 에듀테크 주간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1. 에듀테크 대기업 Chegg 구조조정, AI 시대 교육 패러다임 전환
미국 에듀테크 기업 Chegg가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인한 매출 급감으로 전체 직원의 45%를 해고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국내 교육계에 '정답 제공' 중심 비즈니스의 몰락과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과제 풀이 서비스로 성장했던 Chegg의 위기는 AI가 단순 지식 암기나 '정답 찾기' 역량을 대체 가능하다는 상징적인 사례로 해석됩니다. 이에 Chegg는 B2C 사업을 축소하고 기업 대상 B2B 직무 교육(리스킬링) 시장으로 생존 전략을 전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사태를 계기로 학과 선택과 진로 설계 시 'AI에 의한 대체 가능성'을 평가하고,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창출할 수 있는 'AI 활용 역량'을 핵심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교육의 중심이 '무엇을 아는가'에서 '알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로 이동하면서, 대학 교육 역시 프로젝트 및 문제 해결 중심 학습으로의 전환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美 에듀테크 Chegg 45% 감원 사태가 던지는 학과 선택의 새로운 기준 - 교육을 비추다
[교육을 비추다 기자]미국 대표 에듀테크 기업 Chegg의 대규모 구조조정이 국내 교육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정답 제공' 중심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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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LG, AI 탑재 전자칠판으로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공략 본격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30년 약 3,484억 달러(약 479조 원) 규모로 성장이 전망되는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을 겨냥해 AI 기능이 탑재된 전자칠판 경쟁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LG전자는 다음 달 AI 실시간 번역과 수식 계산 기능을 갖춘 전자칠판 신제품(TR3DQ)을 출시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역시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5'에서 '삼성 AI 어시스턴트'가 적용된 신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 솔루션에는 '서클 투 서치', 'AI 요약', '자동 전사' 등의 AI 기능이 담겼습니다. 두 기업은 국내에서는 스마트 오피스나 학원 등 B2B 시장을 선점하고, 유럽, 북미, 인도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전자칠판을 통한 교육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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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스크림에듀 문해력 향상 위한 '홈런 독서챌린지' 개최
아이스크림에듀가 만 4세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에 도전하는 '홈런 독서챌린지'를 시작하고, 완독자 100명에게 독서 장학금 100만 원을 증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사회적 이슈인 문해력 문제 해결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된 이번 챌린지는,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녀 등록 후 신청 가능하며, 학년별 챌린지 도서를 읽고 독서 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자는 20권마다 디지털 배지를, 100권 완료 시 완독 인증서를 받게 되며, 아이스크림에듀는 문해력 성장을 돕기 위해 앞으로 5년간 이 챌린지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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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문해력 키우는 '홈런 독서챌린지' 오픈
아이스크림에듀는 만 4세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년간 책 100권 읽기에 도전하는 '홈런 독서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홈런 독서챌린지는 1년 동안 책 100권을 읽은 참여자 중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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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25년 11월 첫째 주 에듀테크 주간 리포트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더욱 유익하고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